| 심수창 "이겨본 게 언제였던가"… 18번 내리져 최다 연패 Aug 3rd 2011, 18:03  | 새로운 유니폼과 새로운 홈구장 그리고 새로운 각오. 하지만 지긋지긋한 연패의 사슬을 끊으려는 심수창(30·넥센)의 소원은 이날도 이뤄지지 못했다. 심수창은 3일 대구구장 마운드에 섰다. 지난달 31일 LG에서 넥센으로 전격 트레이드된 지 3일 만이다. 심수창은 선두인 삼성 타선을 상대로 6이닝 동안 3실점으로 역투했다. 7안타 볼넷 다섯을 내줬지만, 대량 실점 위기를 잘 견뎌내며 퀄리티 스타트(Quality Start·선발투수가 6이닝 이상을 3자책점 이하로 던지는 것)를 기록했다. 하지만 그에게 돌아온 것은 승리가 아...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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