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동부 지역에서 17일 규모 4.4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현지 NHK 방송이 보도했다. NHK 방송은 "이날 오전 9시23분께 발생한 지진으로 도쿄(東京)까지 진동이 느껴졌다"고 전했다. 현재 지진으로 인한 피해는 보고되지 않았다. 앞서 이날 오전 4시45분께 혼슈(本州) 동쪽 연안에서도 규모 5.3의 지진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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