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승엽 케이스로 본 박병호의 변신이유 Aug 16th 2011, 01:54  | 박병호는 넥센 4번타자다. 지난달 LG에서 이적 전에는 1,2군을 왔다갔다 했다. 신분이 '급상승'했다.자리가 성적을 만드는가 보다. 별볼일 없던 LG에서는 15경기에 출전, 16타수2안타(0.125) 1홈런 3타점에 그쳤다. 넥센에 와서는 11경기서 홈런만 4개다. 40타수14안타(0.350) 10타점을 기록하고 있다. 신분만큼 성적도 '급등'했다.분명 같은 선수다. 기술적으로 크게 달라진 것도 없다. 있다면 심리적 차이다. 넥센에서는 편안하고, LG때는 부담이 컸다고 한다. 바로 주전과 벤치워머의 차이다. 선수를 180도 다르게...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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