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일본대지진 진원 지역에 해당하는 해저에 균열이 생긴 것으로 확인됐다고 일본 해양연구개발기구(JAMSTEC)가 16일 밝혔다. JAMSTEC이 공개한 사진은 유인 잠수조사선 '신카이(深海) 6500'이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14일 사이에 일본 아오모리(靑森)·이와테(岩手)·미야기(宮城)현의 동쪽에 있는 태평양 바닷속을 촬영한 것이다. 지난 10일 동일본대지진 진원 지역에 해당하는 지점(북위 38도39분, 동경 143도36분, 수심 3천218m) 을 찍은 사진에는 남북 방향으로 폭 20㎝의 균열이 나타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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