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한 출판사가 채용하기로 했던 입사자의 트위터 글을 보고 채용을 철회했다. 이를 두고 온라인상에서 논쟁이 한창이다. 서울 마포구에 있는 G모출판사는 이달 초 편집부원을 모집했다. 서류 전형과 면접을 거쳐 정모(24)씨에게 18일 합격 통보했다. 하지만 출판사는 19일 정씨에게 "트위터에 올린 다른 글을 읽어본 결과 (정씨의 성격이) 3~4명으로 구성된 작은 규모의 우리 회사와는 맞지 않는 것 같아 채용을 취소한다"는 내용의 메일을 보냈다. 그날 오전 출판사 트위터 타임라인(팔로잉하는 상대의 트위터 글...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