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年4月21日 星期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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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상한 아버지' 프록터, "셋째 쿠퍼, 포수 꿈 꾸나봐"
Apr 21st 2012, 15:27

[OSEN=박현철 기자] 가장이 야구를 하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는 가족이다. 아내와 아이들에게 자랑스러운 아버지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은 마음. 그리고 아이들도 아버지를 보면서 더 큰 꿈을 키운다. 두산 베어스의 외국인 마무리 스캇 프록터(35)가 밝게 웃으며 잠실 그라운드를 바라보던 자녀들에 대한 흐뭇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뉴욕 양키스 필승 계투라는 화려한 이력을 지닌 프록터는 올 시즌 3경기서 2세이브 평균자책점 3.00(21일 현재)을 기록하고 있다. 투구 내용은 아직 불안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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