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부모가 원하는 고품격 학습 서비스로 승부할 것" Apr 22nd 2012, 18:06  | 교육 시장에서 학습지 부문은 늘 '뜨거운 감자'였다. 2000년 이전만 해도 학습지 시장의 대세는 '방문형'이었다. 하지만 최근 그 흐름의 상당수는 지역별 학습 센터를 거점으로 하는 '복합형'으로 돌아섰다. 대교는 이 같은 변화를 주도해 온 기업이다. 지난달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발표한 '2012 한국산업 브랜드파워 조사(K-BPI)'에 따르면 대교는 학습지 분야에서 14년 연속 1위에 올랐다. 박명규(56) 대표이사(이하 '대표')는 최근 몇 년간 대교의 혁신을 이끈 주인공이다. 지난 16일, 대교 본사(서울 서초구 방배동) 내에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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