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발투수 임찬규, 전력투구와 완급조절의 딜레마 Apr 21st 2012, 22:28  | [OSEN=윤세호 기자] LG의 2년차 우완투수 임찬규가 딜레마에 빠졌다. 올 시즌 임찬규는 선발투수로 전환했다. 작년 LG 불펜의 핵으로 자리하며 신인 투수들 중 가장 빼어난 활약을 펼친 임찬규는 시즌 막판 선발투수로 등판하면서 보직 전환을 예고했다. 사이판 1차 전지훈련부터 선발투수에 맞는 체력 훈련에 집중했고 결정구를 장착하기 위해 체인지업을 연마했다. 하지만 일단 올 시즌 두 차례의 선발 등판만 놓고 보면 일장일단이 보인다. 임찬규는 총 9이닝을 소화하며 18피안타 10...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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