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루수' 박진만 "시합 뛸 수 있다면 포지션은 상관 없다" May 24th 2012, 09:25  | SK 박진만이 1루수로 선발출전한다. 프로 데뷔 이후 세 번째 1루수로 나서게 됐다.박진만은 24일 타격 부진으로 2군에 간 박정권 대신 1군 엔트리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 4월12일 목동 넥센전에서 왼쪽 종아리에 통증을 느껴 다음날 곧바로 1군에서 말소된 후 41일 만에 올라오게 된 것. 박진만은 1군에 합류하자마자 이날 경기에 8번-1루수로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 2011년 7월21일 대구 삼성전, 10월5일 광주 KIA전 이후 생애 세 번째 1루수 출전이다. 경기를 앞두고 만난 박진만은 "17년 동안 유격수만 봐왔...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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