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 채태인 마저 2군행 May 24th 2012, 08:47  | 결국 채태인(30·삼성)까지 1군을 떠났다. 최형우 배영섭에 이어 이번 시즌 출발이 좋지 않은 채태인까지 2군으로 내려갔다. 채태인은 최근 무릎 통증을 호소했다. 참고 경기를 해왔다. 하지만 무릎 상태가 좋아지지 않았다. 또 최근 타격감도 좋지 않았다. 채태인은 이번 시즌 타율 2할3푼9리(24일 현재) 7타점으로 부진했다. 지난 6일 대구 한화전에서 김경언의 1루수 땅볼 타구를 잡고 안일한 수비를 펼쳤다가 팬들로부터 맹비난을 받는 아픔도 있었다. 그때 정신적 충격으로 한동안 선발 출전에서 빠지기도 했다. 채태인의 2군행은 24일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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