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관에게 모욕과 직권남용 등의 혐의로 고소당한 대구지검 서부지청 박모(38) 검사가 경찰 소환요구에 불응했다. 4일 경찰청에 따르면 경찰은 지난달 26일 박검사에게 3일 오후 7시까지 경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으라는 출석 요구서를 보냈다. 그러나 박 검사는 아무런 입장을 밝히지 않고 경찰에 출석하지 않았다. 당초 경찰은 박 검사를 소환해 이번 고소 사건에 대한 사실관계를 확인한다는 방침이다. 이에 따라 경찰은 4일 박 검사에게 2차 출석 요구서를 보낼 계획이며 계속해서 불응할 경우 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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