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만수 감독, "2군행 박정권, 살아나줘야 한다" May 24th 2012, 09:24  | [OSEN=인천, 박현철 기자] "2군에 내려가있는 동안 경기도 열심히 뛰고 러닝도 많이 하면서 심리적으로 위축된 모습이 많이 없어졌으면 한다". 이만수 SK 와이번스 감독이 2군으로 내려간 주장이자 주포 박정권(31)의 2군행 결정에 대해 힘들었음을 토로했다. 이 감독은 24일 문학 두산전을 앞두고 박정권은 2군으로 내려보내고 박진만(36)을 콜업했다. 유격수가 주 포지션이던 박진만은 1군 복귀전서 8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장한다. 올 시즌 박정권은 34경기...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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