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배구가 8년 만에 올림픽 출전권을 획득했다. 김형실 감독이 이끄는 여자배구 대표팀은 27일 일본 도쿄 메트로폴리탄 체육관에서 벌어진 2012 런던올림픽 세계예선전 최종 7차전에서 페루를 3-0(25-11 25-18 25-11)으로 완파했다. 이로써 한국은 5승2패를 기록한 이날 저녁 벌어지는 일본-세르비아 경기 결과에 관계없이 2위가 확정됐다. 나란히 4승2패를 기록 중인 일본과 세르비아는 한 팀이 3-0으로 이기더라도 세트득실률에서 한국이 앞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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