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니가타(新潟) 주재 러시아 총영사가 26일(현지시간) 현지 공원에서 배구 경기를 하다가 숨졌다고 이타르타스 통신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블라디미르 푸슈코프(55) 니가타 주재 러시아 총영사는 이날 휴일을 맞아 니가타현 아가노시(市)의 공원에서 공관 직원들과 배구 경기 중 경기장 밖으로 날아간 공을 잡으러 뛰어가다 경사진 언덕에서 굴러 넘어진 뒤 곧바로 숨졌다. 푸슈코프는 넘어지면서 머리를 땅에 부딪혀 뇌진탕으로 숨진 것으로 보인다고 통신은 덧붙였다. 도쿄 주재 러시아 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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