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 셔틀콕이 2012 세계남자단체선수권대회(토마스컵)에서 '만리장성'을 넘지 못하고 준우승에 그쳤다. 성한국 감독이 이끄는 남자 대표팀은 27일 중국 우한에서 벌어진 대회 최종일 남자 단체전 결승에서 세계 최강 중국에 0-3으로 완패했다. 3단식·2복식으로 펼쳐진 결승전에서 한국은 1단식에 최고참 이현일(요넥스)을 투입했으나 2008년 베이징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이자 세계랭킹 2위인 린단에게 0-2(14-21 17-21)로 패했다. 두 번째 복식에서는 이용대-김사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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