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당의 차기 대표 선출을 위해 24일 오후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순회투표에서 김한길 후보가 1위를 차지하며 누계에서도 이해찬 후보를 누르고 선두를 탈환했다. 김 후보는 이날 1인2표 방식으로 실시된 대의원 투표 결과 691명의 투표인 가운데 280표를 획득해 200표를 얻는데 그친 이해찬 후보를 80표차로 제치며 역전극을 연출했다. 앞선 3차 경선까지 1위를 기록했던 이 후보는 추미애(212표) 후보에 이어 3위를 기록하는데 그쳤다. 4위는 조정식(189표), 5위는 우상호(158), 6위는 강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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