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대 재단인 학교법인 동아학숙이 '표절논문'의 당사자인 문대성 사하갑 당선자의 교수직 사직서 수리 여부를 가까운 시일 내 결정할 것으로 보인다. 동아대는 "문 당선자가 제출한 사직서가 총장 결재를 받고 재단으로 넘어갔다"며 "조만간 재단 이사장이 수리 여부를 결정할 것"이라고 4일 밝혔다. 문 당선자는 박사논문이 표절 논란에 휩싸이자 지난달 18일 국회에서 동아대 교수직을 사임하겠다는 보도자료를 내고 27일 대학본부에 사임의 뜻을 공식적으로 전했다. 대학본부 관계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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