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골퍼' 김자영(21·넵스)이 매치플레이 여왕으로 등극했다. 김자영은 27일 춘천 라데나골프클럽 네이처·가든 코스(파72)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제5회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5억원) 결승에서 정연주(20·CJ오쇼핑)를 1홀 차로 꺾고 우승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김자영은 이번 우승상금으로 1억원을 챙겨 이데일리-리바트 레이디스 오픈 우승자인 이예정(19·에쓰오일)을 제치고 상금랭킹 1위에 올랐다. 이날 4강전에서 임지나(25·한화)를 누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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