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여정 "빗속 롱드레스, 이자벨은 지네 동네니까!" [칸 영화제] May 25th 2012, 08:15  | [OSEN=칸(프랑스) 최나영 기자] 배우 윤여정이 칸 국제영화제의 레드카펫에서 '롱드레스' 때문에 고생했다는 비하인드 스토리를 들려줬다. 윤여정은 24일(현지시간) 오후 프랑스 칸 국제영화제 파빌리온 KOFIC 부스에서 가진 국내 기자단과의 인터뷰에서 제 65회 칸 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 영화 '돈의 맛'과 '다른 나라에서' 두 편을 들고 온 소감, 레드카펫 뒷이야기 등을 공개했다. 앞서 21일 윤여정은 홍상수 감독의 '다른 나라에서'로 레드카펫 행사와 갈라스크리닝을 가...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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