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류중일 감독, "이종범 같은 선수 쉽게 안 나올 것" May 26th 2012, 08:47  | [OSEN=대구, 손찬익 기자] 국내 최고 유격수 계보의 하나인 류중일 삼성 라이온즈 감독은 이종범(전 KIA)의 현역 은퇴에 대해 "한 시대를 풍미했던 이종범이 현역에서 물러나게 돼 아쉽다"고 말했다. 현역 시절 '바람의 아들'로 불리며 국내 무대를 주름잡았던 이종범은 26일 광주 LG전서 은퇴 경기를 가질 예정. "향후 이종범 같은 선수가 하루 빨리 나와야 한다. 나올 것이라 기대한다"는 류 감독은 "나중에 지도자를 하게 된다면 자신과 같은 대선수를 키워냈으면 좋겠다"고 덕담을 건넸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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