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7년 7월30일 미국 의회에서 일본군 위안부 결의안이 채택된 것을 기념하는 5주년 행사가 24일(현지시간) 오후 미 하원 방문자센터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당시 의회 결의안을 발의했던 일본계 3세 마이클 혼다(민주당) 의원을 비롯해 일리애나 로스 레티넌 하원 외교위원장 등 다수의 미 연방 의원, 한국과 미국내 한인 단체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했다. 특히 미국내 첫 '위안부 기림비'가 들어서있는 뉴저지 팰레세이즈파크시를 지역구로 두고 있는 빌 패스크렐 의원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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