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0경기 4번 출전 나선 박병호, 전게임 출전의 의미는 Jul 26th 2012, 00:00  | 롯데 황재균(25)과 LG 오지환(22), 그리고 넥센 박병호(26). 소속팀의 주전 내야수라는 점 말고 공통점이 하나 있다. 7월 25일 현재 2012시즌 전경기 출전 선수는 이들 세 명 뿐이다. 두산 정수빈이 25일 LG전에 나서지 못하면서, 개근상 후보 명단에서 빠졌다. 팀이 치른 80경기 전게임에 나선 황재균과 오지환 박병호는 이제 133경기 전게임 출전을 향해 달려간다. 전경기 출전은 꾸준한 성적과 팀 내 위상이 따라줘야 하고, 성실성, 타고난 체력 등과 맥을 같이 한다. 부상없이 몸관리를 잘해 공백없이 팀에 기여했다는 뜻...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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