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취재단 = 런던 올림픽에서 양궁 결승전이 펼쳐질 본선 경기장이 25일(현지시간) 공개됐다. 한국 남녀 선수들은 이날 로즈 크리켓 그라운드의 본선 경기장에서 처음으로 훈련을 치렀다. 다른 올림픽 경기장과는 달리 과녁 뒤에 설치된 벽이 높고 스크린이 크다는 점이 두드러졌다. 특설된 5천500여 관중석은 관중의 환호와 야유가 선수들의 고막을 바로 때릴 수 있게 사로 양측 외곽에 바짝 붙었다. 장영술 한국 대표팀 총감독은 "관중석이 매진된 데다 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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