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물의를 일으큰 아이돌그룹 2PM의 태국 출신 멤버 닉쿤이 공식 사과하고 잠정 활동 중단을 선언했다. 닉쿤은 26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영문으로 글을 올려 "내가 저지른 무책임한 행동에 대해 사과하고 싶다"고 밝혔다., 닉쿤은 "내가 낸 사고로 다친 분과 그 가족, 팬들, JYP엔터테인먼트 직원들, 2PM 멤버들, 그리고 한국 국민 모두에게 사과하고 싶다"며 "나는 나를 지지해주고 사랑해줬던 분들을 배신했다"고 반성했다. 닉쿤은 "다시는 그런 실수를 저지르지 않도록, 더 나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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