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취재단 = "부상에서 자유로운 선수는 없습니다. 목표가 있으니까 참고 버티는 거죠." 유도 남자 대표팀의 정훈(43) 감독은 19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에서 동메달을 따낸 메달리스트 출신 지도자다. 이 때문에 정 감독은 올림픽에 나서는 '제자'들이 느끼는 메달 중압감은 물론 금메달을 놓쳤을 때 밀려오는 아쉬움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24일 오후(한국시간) 영국 런던 브루넬 대학교에 마련된 선수단 훈련 캠프에서 만난 정 감독은 "그동안 선수들에게 시킨 훈련은 솔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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