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年7月24日 星期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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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싱 신종훈 "마지막에 웃고 싶다"
Jul 25th 2012, 01:21

특별취재단 = "2010년 아시안게임에서는 울면서 링에서 내려왔지만 런던올림픽에서는 반드시 웃으면서 내려오겠습니다." 24일 오후(이하 현지시간) 한국 국가대표 선수단의 훈련 캠프인 영국 런던의 브루넬대학교에서 만난 '한국 복싱의 희망' 신종훈(23)은 훈련이 고될 때마다 "파이팅, 파이팅"을 크게 되뇌었다. 자만심을 경계하고 자신을 더욱 거세게 몰아붙이는 일종의 주문 같았다. 이날 미디어데이를 맞아 수많은 미디어가 훈련장을 찾았지만 신종훈은 곁눈질 한번 없이 훈련에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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