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초등생 납치살해 사건 피의자 김점덕(45)의 아버지(82)는 24일 "내 자식이 죄를 저질렀는데 앞으로 동네에서 어떻게 얼굴을 들 수 있겠느냐"고 말했다고 동아일보가 보도했다. 숨진 한아름(10)양 집에서 직선거리로 70m쯤 떨어진 곳에 사는 김의 아버지는 "자식을 잘못 가르친 내가 죽일 놈이라고 용서를 빌 수밖에 없다"며 흐느꼈다. 김의 아버지는 "아이가 시신으로 발견되기 이틀 전 아름이 아버지에게 '요즘 밥은 먹고 다니느냐'며 안부 인사를 건넸는데 내 새끼가 범인이었다"면서 "인사성이 밝은 한양...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