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취재단= 북한 여자축구 대표팀 신의근 감독이 런던 올림픽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인공기 대신 태극기가 전광판에 나온 해프닝에 대해 "최악의 경우 경기에 불참하는 것까지 생각했다"고 말했다. 북한은 25일(현지시간)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의 햄든파크에서 런던 올림픽 여자축구 조별리그 G조 1차전 콜롬비아와의 경기에서 2-0으로 이겼다. 그러나 경기 시작 전에 선수를 소개하는 과정에서 북한 선수의 사진과 함께 태극기가 전광판에 표기되자 북한 선수단은 경기장 입장을 거부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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