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저축은행에서 뇌물을 받은 혐의로 징역 1년6개월의 실형을 선고받고 복역 중인 은진수(51) 전(前) 감사위원이 이달 말 가석방된다. 법무부는 "은 전 위원이 모범수로 분류돼 이달 30일 가석방 될 예정"이라고 26일 밝혔다. 은 전 위원은 2007년 대선 당시 이명박 캠프의 BBK 대책팀장을 맡았고 감사원 감사위원으로 재직했다. 은 전 위원은 부산저축은행 로비 관련 세 차례에 걸쳐 7000만원을 받은 혐의 등으로 작년 5월 구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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