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겸 방송인 서경석이 MBC 판타지 시트콤 '천 번째 남자'에 출연한다. 서경석은 이 드라마에서 프랑스요리학교 선후배 사이인 김응석(이천희)이 운영하는 윈테이블 레스토랑 '라스트'의 주방장 '서경석' 역을 맡아 다양한 요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지난 3일 드라마의 주촬영지인 레스토랑 '라스트'에서 첫 촬영을 가진 서경석은 "연기는 7년 만이라 사실 많이 떨었다. 어제 김갑수 선배님께 원포인트 레슨을 받기도 했다. 현장 분위기도 정말 좋고, 무엇보다 이렇게 긴장하고 떨릴 수 있다는 게 참 좋은 것 같다"며 유쾌하게 촬영 소감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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