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가 시사 프로그램 'PD수첩'의 작가 전원을 교체하기로 결정했다. 김현종 시사제작국장은 26일 언론인터뷰에서 "파업 후 분위기 쇄신 차원에서 'PD수첩' 메인작가 4명과 서브작가 2명을 교체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MBC는 전날 작가들에게 이같은 사실을 통보했다. 김 국장은 "장기파업 후 상처가 아직 아물지 않은 상태라 국장으로서 분위기 쇄신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며 "파업 후 PD들이 대규모로 바뀌었는데 PD들이 바뀌면 작가들도 바뀌는 게 통상적"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파업 기간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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