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사성 물질 대량 유출 사고가 일어난 일본 후쿠시마(福島)현의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3명 중 1명 꼴로 목에서 갑상선암과 관련이 있을 수 있는 응어리(결절)와 수포가 발견된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아사히신문 등 일본 언론에 따르면 후쿠시마현은 지난해 3월 후쿠시마 제1원전 사고 직후부터 만 0∼18세 주민 36만명을 대상으로 갑상선 초음파 검사를 하고 있다. 지난 3월까지 3만8천114명이 검사를 받았는데 이중 1만3천646명(35.8%)에게서 결절과 수포 등이 발견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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