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박근혜 대선후보는 28일 종로구 창신동에 위치한 전태일 재단을 방문할 예정이었으나 시민단체와 쌍용차 노조원들이 입구를 봉쇄, 방문이 무산됐다. 박 후보는 이날 오전 10시25분께 현장에 도착했으나 전태일 재단으로 통하는 골목길이 막혀 있자 박계현 재단 사무국장과 간단하게 통화만 한 뒤 10시29분께 발걸음을 돌렸다. 쌍용차 노조원들은 최근 서울 여의도 새누리당 당사 앞에서 쌍용차 사태해결을 촉구하며 시위를 벌여왔다. 재단방문 무산 후 박 후보는 청계천 6가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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