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신료 1000원 인상에 목을 매는 KBS 직원들 중 57%가 1억원대에 육박하는 연봉을 받고 있다.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 소속 통합진보당 강동원(남원·순창) 의원은 27일 문방위 결산승인 정책질의에 앞서 "KBS의 전체직원 중 57%가 9300만원을 받는 고액연봉자"라고 밝혔다. 강 의원은 "실제 억대 연봉자도 전체직원의 7.8%인 378명이고, 관리직인 국장급은 1억3000만원대로 국장급 85명의 인건비는 무려 110억원에 달한다"며 "1직급인 20년차 부장급 직원 총 293명의 평균 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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