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후 4시 41분쯤 전남 완도군 청산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나 1시간여만에 진화됐다. 불이 나자 주민과 소방대원, 소방헬기, 공무원 등이 출동해 진화작업을 벌였다. 이 불로 임야 등 500㎡가 탔고, 주민 박모(여·81) 씨가 얼굴과 팔, 다리 등에 2~3도의 화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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