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짝' 배기성 "난 가수인데 다들 날 우습게 본다" 고충토로 Oct 3rd 2012, 15:05  | [OSEN=강서정 기자] '짝'의 배기성이 연예계 생활의 고충을 토로했다. 3일 방송된 SBS '짝'에서는 연예인특집 3편이 방송, 36기들이 짝을 찾는 과정이 그려졌다. 이날 남녀 출연자들은 '나는 누구인가'라는 주제로 대화를 나눴고 이들은 가슴 속에 담아 뒀던 얘기를 털어놨다. 배기성은 "그룹 캔에 들어가서 노래했는데 1, 2집이 망했다. 그때 어렵게 스케줄을 잡아서 서세원쇼를 들어갔다. 사장님이 안하면 미아리로 다시 돌아가라고 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눈...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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