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근처에 대학교가 위치해 있어 하루에도 수많은 학생의 오토바이를 만날 수 있다. 며칠 전 학생이 타고 다니던 오토바이가 부주의로 내 차량을 훼손한 일이 있었다. 그런데 학생은 보험도 가입돼 있지 않았고 이륜차 등록도 되어 있지 않았다. 심지어 번호판조차 장난감 같은 "NEW YORK 1234…" 번호판이었다. 경찰을 불렀지만 마땅한 해결책이 없어서 금전적인 손해를 고스란히 감수해야만 했다. 학생들이 통학용으로 타고 다니는 오토바이의 상당수가 이처럼 번호판이 없거나 장난감 같은 외국 번호판을 부착한 것이었다. 학생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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