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전 6시쯤 서울 마포구 합정동 서강대교에서 공군에서 복무 중인 이등병 이모(21)씨가 다리 아래로 투신해 숨졌다. 경찰에 따르면 이날 서강대교를 지나던 시민이 이씨의 유서와 주민등록증, 신발 등을 발견했다고 신고해 한강구조대가 수색에 나섰고, 한 시간 만에 이씨를 구조해 병원으로 후송했지만 사망했다. 이씨는 지난 6월부터 경기도의 한 공군부대에서 복무 중이었다. 경찰 관계자는 "현장에서 발견된 이씨의 유서에는 가정문제와 대인 관계 등 개인 신상 문제에 관한 고충이 적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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