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스' 김서형 "'아내의 유혹' 분노 연기, 사실 즐겼다" Oct 3rd 2012, 15:25  | [OSEN=이지영 기자] 김서형이 드라마 '아내의 유혹'의 분노 연기를 즐겼다고 밝혔다. 3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김서형은 부모님 하면 생각나는 노래에 대해 이야기하던 도중 아픈 가족사를 밝혔다. 김서형은 "어머니와 아버지가 이별해서 살았다"며 "이런 이야기는 정신과 상담을 받으면서 해야할 것 같다"고 말을 아꼈다. 이어 김서형은 "부부관계는 끝까지 남녀 관계인 것 같다. 어렵고 답이 없는 관계다"고 덧붙였다. 이에 MC들은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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