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팀만이 남았다. 144시간 후인 다음달 1일 2팀은 웃게 된다. 딱 1팀만이 눈물을 흘린다. 냉혹하다. 그러나 승부의 세계에 발을 들여놓은 이상 피할 수 없다. 대전과 강원, 광주. 이들이 펼치는 K-리그 강등권 탈출 전쟁이다. 이들 3팀의 '강등권 탈출 경우의 수'를 따져보았다. 유상철 감독이 이끄는 대전이 가장 유리하다. 대전은 25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광주와의 42라운드 경기에서 1대1로 비겼다. 승점 47로 13위를 유지했다. 14위 강원(승점 43)과의 승점차는 4점이다. 남은 2경기에서 승점 2점만 보태면 자력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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