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양키스의 수호신 마리아노 리베라(43)가 마운드 복귀에 대한 강한 의지를 내비쳤다.미국 스포츠전문매체 ESPN.com에 따르면 브라이언 캐시먼 단장은 4일(이하 한국시각) "리베라가 어제 전화를 걸어 내년에도 뛰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다. 리베라의 에이전트와 이에 대해 협의할 것"이라고 밝혔다.캐시먼 단장은 리베라의 복귀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지난달 26일만 해도 그는 "리베라가 내년 복귀 여부에 자신 없는 모습을 보였다"며 은퇴 가능성을 밝힌 바 있다.리베라는 지난 5월4일 캔자스시티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외야에서 ...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