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지사 보궐선거에 나선 새누리당 홍준표(58), 통합진보당 이병하(51), 무소속 권영길(71) 등 후보 3명은 본인과 자녀의 병역, 세금납부 면에서 흠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가장 먼저 후보등록을 한 홍준표 후보는 본인, 부인, 자녀 명의의 부동산, 예금, 증권, 골프·콘도미니엄 회원권 등 26억 9천여만 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홍 후보는 소득세, 재산세, 종합부동산세로 6천129만 원의 세금을 냈다. 세금 체납은 없었다. 홍 후보는 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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