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중고등학교태권도연맹 14대 회장으로 이철주 전 중고연맹 전무이사가 선출됐다. 현 김충열 회장과 홍선기 성화전기 대표가 함께 출마해 각축을 벌였으나, 이철주 전 전무이사의 표를 넘어서지는 못했다. 당선 직후 이철주 신임 회장은 "초심의 마음으로 중고연맹을 이끌어 나갈 것을 다짐한다"고 말했다.
지난 24일 대전 목원대학교 신학관에서 열린 '한국중고등학교태권도연맹 2012년도 정기대의원총회'에서 이철주 후보는 119표를 얻어 102표를 얻은 홍선기 후보와 89표를 얻은 김충열 현 회장에 앞서며 새 회장으로 당선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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