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당국이 "자본주의 퇴폐문화를 뿌리 뽑는다"며 개인 숙박업소들을 무차별적으로 단속해 주민들의 불만이 높아지고 있다고 2일 자유아시아방송(RFA)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북한 당국은 지난달 25일~26일 함경북도 청진시 포항구역에서 주민들이 운영하는 개인숙박업소를 불시에 검열하는 등 최근 '불법 숙박업소' 단속에 나섰다. 함경북도의 한 소식통은 "포항구역에서만 391세대가 겸열성원(단속반 직원)에게 단속됐다"고 전했고, 또 다른 함경북도의 소식통은 "지난달 20일부터 불법 숙박업소 검열이 대대적으로 벌어지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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