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정의당 심상정 전 후보 측은 26일 "박근혜 후보와 새누리당 심판의 대의정치가 심 후보의 정치적 소신과 결단으로 반드시 실현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진보정의당 이정미 대변인은 이날 오후 논평을 내고 심 후보 사퇴에 대한 새누리당의 비판에 대해, "심 후보는 진보적 권력교체의 길을 이루는 것에 모든 것을 다 바치겠다는 정치적 소신에 따라 사퇴했다"며 이같이 맞받았다. 이 대변인은 "1979년 유신독재가 무너진 이후에도 우리 국민은 33년 간 그 망령으로부터 벗어나지 못했다"며 "지난 5년 간 새누리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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