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발생한 인천 부평구 창천동 물류창고 화재 현장에 투입됐다가 순직한 인천 부평소방서 갈산 119안전센터 김영수(54) 소방위는 지난해 50대 나이로 늦깎이 결혼을 한 가장이었다. 모시고 살던 홀어머니가 돌아가시기 전까지는 어머니밖에 모르던 효심 깊은 아들이었다. 20여년 간 봉사활동을 해온 기부 천사이기도 했다. 2일 7시16분쯤 발생한 불은 소방관 330여명과 소방차 40대가 출동해 15분만에 진압됐지만, 화재 진압을 위해 투입됐던 김 소방위는 3일 새벽 3시쯤 지하 2층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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