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문 통신원 = 배우 차승원과 인기그룹 스마프의 멤버 구사나기 쓰요시(초난강)가 호흡을 맞춘 연극 '나에게 불의 전차를'가 3일 도쿄의 아카사카 ACT 시어터에서 처음 공연됐다고 일본 언론들이 4일 전했다. 공연 전 기자회견에서 구사나기 쓰요시는 "한국 배우와 공연하는 게 처음이어서 자극이 된다"고 밝혔으며, 차승원은 "구사나기는 5년 전의 성실한 인상이 변함없고, 좋은 우정 관계가 생겼다"고 말했다. 재일교포 극작가 겸 연출가 정의신의 신작인 '나에게 불의 전차를'은 100년 전 경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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