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청 수사단장과 식품 단속 담당과장에 모두 변호사 출신이 기용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26일 김유미 바이오의의약품정책과장을 위해사범중앙조사단장으로 발령하는 등 28일자로 과장급 인사를 단행했다. 위해사범중앙조사단은 서울중앙지검에서 파견된 검사의 지휘 아래 식약청이 식품과 의약품 등의 위해사범을 직접 수사하기 위해 만들어진 조직이다. 김 과장은 2006년 식약청의 특채로 선발된 여성 변호사(사법연수원 35기)다. 식약청 관계자는 "조사단의 수사 ...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