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낭자 군단'이 올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와 더불어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도 지배했다. 25일 막을 내린 JLPGA 투어 시즌 최종전인 투어 챔피언십 리코컵에서 이보미(24·정관장)가 우승을 차지하면서, 한국 선수들은 올 시즌 35개 대회 중 16승을 합작했다. 이는 2010년의 15승을 뛰어넘는 역대 최다 기록이다. 이보미가 시즌 두 번째 대회인 3월 요코하마 타이어 PRGR 레이디스에서 우승한 것을 시작으로 전미정(30·진로재팬)이 4승,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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