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개막하는 KB국민카드 프로-아마 농구 최강전에서는 외국인 선수가 빠진 프로팀과 패기로 똘똘 뭉친 대학팀간의 골밑 싸움이 최대의 관심사가 될 전망이다. 시즌 중에 대회를 치르는 프로 10개 구단은 대회 규정상 외국인 선수를 기용할 수 없는데다 주전 빅맨들의 부상 때문에 정상적인 기용이 어려울 전망이다. 반면 프로 선수 못지않은 빅맨을 보유한 일부 대학팀들은 이번 대회에서 돌풍을 노리고 있다. 대회 개막에 앞서 26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미디어 데이 행사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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